GET READY WITH LOANY: 이삿날 해야 할 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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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근두근 설레는 이삿날 일하는 도중 집 알아보러 다니고, 전세 대출이 승인 될지 말지 조마조마했던 지난날은 잊고 마음에 드는 집을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… 하지만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무리 서둘러서 일을 해도 할 일이 끝이 없죠. 심지어 포장이사를 이용해도 힘들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. 그런데 만약 전세 대출을 받았다면? 안그래도 신경 쓸 일들이 많은 이삿날인데 할 일이 산더미같이 더 쌓여버립니다

그렇지만 HYONee 에디터와 함께라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아요! 에디터가 우리 전세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삿날 To-Do를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드릴게요! 빠트렸나 잊어버렸나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. LOANY가 함께 하니깐요

GET READY WITH LOANY

로니야, 하나부터 열까지 이삿날 뭐해야 해?

 

1. 이삿날 잔금 치르기 전 권리관계에 변화가 없는지 등기부등본 한 번 더 확인하고 잔금 치르기

  • 임차인이 직접 송금한다면 전셋집의 실 소유주 계좌에 송금하기
  • 채권양도 혹은 질권설정 방식으로 전세대출을 받았다면, 보통 은행에서 임대인에게 바로 송금하는 방식
    • 은행에서 잔금일에 송금 전 등기부등본 파이널 체크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은행에게 확인 부탁할 수도 있음

 

2. 전에 살던 집 공과금(도시가스, 수도, 전기) 정산 & 새로운 집 계량기 수치 사진 촬영해두기

  • 이삿날 아침 전에 살던 집에서
    • 도시가스 요금 전화로 계량기 검침 숫자 불러주기
    • 수도 요금은 전화로 정산
    • 전기 요금은 계량기 검침 번호와 숫자 체크 후 전화 or ‘스마트 한전’ 앱에서 정산
  • 새로 이사가는 집에서
    • 기존 임차인이 미리 정산을 하겠지만, 곤란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계량기 수치를 사진 촬영해두기

 

3. 전셋집 컨디션이 계약 시점과 비교해서 변함 없는지 공인중개사와 함께 체크하고 열쇠 받기(+도어락 비밀번호) 

분쟁이 걱정된다면 사진&영상 촬영 필수

  • 현관 문 이상 여부
  • 모든 방에 조명이 잘 들어오는지 여부
  • 주방, 화장실, 세탁실 등의 수도 체크
  • 화장실 물 잘 내려가는지 체크
  • 방문과 창문 여닫음 체크
  • 현관 이외의 방문들이 열쇠로 잘 열리는지 체크
  • 보일러 잘 작동하는지 체크
  • 기타 옵션(세탁기, 건조기, 에어컨, 냉장고 등)이 존재한다면 모두 잘 작동하는지 체크

수리가 가능하지 않더라도, 꼭 계약자 본인의 과실이 아님을 이삿날 임대인에게 알리기 (카톡으로 사진 보내기 등)

 

4. (중요) 무조건 예외없이 이삿날 당일 전입신고하기

  • 시간이 애매하다면 주민센터 추천
  • 오프라인(주민센터): 9시~18시에 받은 민원에 한해 신청 즉시 처리
  • 온라인(정부24): 9시~18시에 받은 민원에 한해 3시간 이내로 처리

 

5. 전에 살던 집이 아파트였다면, 이전 임대인에게 장기수선충당금 청구하기

  • 관리비 고지서에 장기수선충당금이 표기되어 있으니 증빙서류로 모아두기

 

생각보다 이삿날 해야 할 일 어렵지 않죠?ㅎㅎ 이 체크리스트만 확인하시면 이삿날 문제없을 거에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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